핀을 찍고, 여행을 그리다
가고 싶은 곳을 지도에 핀으로 찍어 두면, 그 핀들이 여행 하나가 됩니다.
할 수 있는 것
- 지도에서 마음에 든 자리를 눌러 핀으로 남깁니다. 사진과 한 줄 메모를 함께 둘 수 있습니다.
- 찍어둔 핀을 여행에 담으면 일차별 순서와 구간별 이동 시간을 계산해 보여줍니다.
- 한국관광공사 관광정보로 목적지 주변의 관광지, 카페, 음식점, 문화시설을 찾습니다.
- 국내여행 지원 사업의 신청 창이 열린 지역을 모아 보여주고 예상 환급액을 계산합니다.
- 다른 사람이 공개한 핀을 내 지도로 담아옵니다. 위치를 흐리게 공개하는 선택도 있습니다.
- 첫 화면에서 다른 사람들이 다녀온 곳이 이어집니다. 장소에 사진 한 장과 한 줄을 붙여 직접 올릴 수도 있습니다.
데이터 출처
- 장소 정보와 사진 — 한국관광공사 관광정보(TourAPI)
- 지도 — © OpenStreetMap contributors
- 장소 검색 — Nominatim(OpenStreetMap 기반)
- 날씨 — Open-Meteo
- 반값 여행지 — 각 지자체 공식 안내를 옮겨 적었으며 화면에 확인일을 함께 적습니다
문의
info@coexis.co.kr